오늘 배운 내용 - Git 명령어와 Gitlab 활용법(이슈, 마일스톤)
주요 명령어 정리
git 계정 설정
git config --global user.name "닉넴"
git config --global user.email "내 이메일"
- global을 빼면 각 프로젝트마다 다른 사용자로 관리할 수 있다
git 저장소 생성
git init
git init을 외치는 디렉토리가 git 저장소로 변신한다.
파일 저장하기
git add # 파일을 staging area에 올린다
git commit # staging area의 파일을 저장한다
git status # git 관리 하의 파일들의 상태 확인
git log # repository의 history 확인
git diff # commit 파일 중 변경된 사항 비교
브랜치 만들고 이동하기
git branch new_branch
git checkout new_branch
git merge source_branch
git branch -d deleted_branch
Repository
git remote
git remote add origin master(url)
git remote rename origin new_name
git remote rm
git pull origin master
git fetch origin master
git push origin master
Git 파고들기(Gitlab)
# 이슈
이슈 기능을 통해 버그나 추가(개선)할 내용을 관리할 수 있다.
label을 붙이고 dashboard에서 이 list를 가공해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.
label은 회사, 조직마다 다르므로 그 곳의 약속을 따르면 될듯.(곤피셜)
그리고 이러한 이슈들 각각의 내용은 issue template을 통해 일관성있게 작성할 수 있다.
markdown문법을 사용한다.
이러한 버그나 이슈 발생 기록은 web hook을 이용해 슬랙 등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.
# 마일스톤
각 개발 프로세스를 마일스톤으로 start date와 due date을 정해 좀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.
그리고 그 마일스톤에 이슈를 넣어둘 수 있었다. 이슈는 비단 버그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개별 개발 단위를 나타낼 수도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어디까지 왔고 언제까지 완수해야할지 잘 관리할 수 있을 것 같다.
# MR
소스 브랜치를 타겟브랜치에 병합해달라고 요청하는 것.
개발을 하다가 MR을 보내고 다시 개발하면 끝까지 개발한 게 다 넘어간다.
이슈페이지에서 각 버그를 해결하기 위한 브랜치 생성과 MR요청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.
git push —set-upstream origin [new branch]
내일 내용 - CI, 깃, 클린 코드
내일 내용도 꽤나 중요해보인다. 특히 클린 코드에 대한 내용은 잘 고민해보고 앞으로의 코딩 스타일에 반영되도록 강의를 들으면서도 곰곰히 생각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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